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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_ 공짜로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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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ppycoin 2023. 6. 2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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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고향 들녘에는 힐링 포인트가 천지입니다.

논에는 어린 벼들과 개구리들이 아주 편안하게 놀고 있고, 집 건너에 있는 산에는 신록이 더 짙어졌고, 앞마당에는 노모의 반력식물 장미가 활짝 웃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약은 익어감을 넘어 내년을 기약하고 있네요.

 

제가 고향에 간 날은 마침 강한 바람과 함께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건너편 참나무, 밤나무 등 산에 있는 나무 흔들림은 복잡한 머리를 맑게 했고, 처마에 떨어지는 빗소리는 그 어떤 오케스트라보다도 더 아름다웠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공짜로 즐기는 힐링 영상 소개입니다.

공짜로 힐링 즐기기

처마에서 나는 빗소리에 위안받다.

처마에서 나는 빗소리를 들어보셨나요?

아마도 도심에서는 그렇게 쉽게 들을 수가 없지요.

그래도 아쉬운 데로 한옥의 처마 밑, 카페테라스, 집 베란다 등을 활용하면 빗소리 힐링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비 내릴 때 처마 밑에 앉아 빗소리 한번 들어보세요.

도심에서는 통유리를 가진 카페가 가장 좋은 것 같네요.

 

빗방울이 처마에 부딪히는 소리는 잔잔한 음악 연주 같습니다.

그 빗소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고, 스트레스를 풀어줍니다.

 

그리고

비 오는 날 처마 밑에 앉아서 빗소리 들으면 세상 모든 걱정을 잊을 수 있습니다.

그 소리는 마치 "괜찮아. 모든 것이 잘 될 거야."라고 말하는 듯 들린답니다.

 

사실 빗소리는
어떤 장소에서 듣더라도 그 소리는 우리에게 평화와 행복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나무의 흔들림과 빗소리

강한 바람과 함께 소나기가 세차게 내립니다.

산에 있는 나무는 바람을 피하려 하지 않습니다.

바람에 꺾일 듯하면서도 꺾이지 않습니다. 대신 더 강해질 듯 보입니다.

 

처마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갤럭시 S23 울트라 카메라로 건너편 나뭇가지의 흔들림을 촬영했습니다.

 공짜 힐링 _ 처마에 빗소리 들으며 나무 흔릴림 촬영

노모 반려식물 장미

고향집 앞마당에서 자라고 있는 노모 반려식물 장미입니다.

처마에 떨어지는 빗소리 들으며 노모 반려식물도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빗소리 한번 감상하시지요.. 

힐링 _ 노모 반려식물

멀리 가야만 그리고 핫한 명소에 가야만 힐링하는 것은 아니지요.

고향집에서도 이렇게 힐링이 가능했습니다.

더군다나 건강한 노모와 함께 하니 더욱더 빗소리가 정겨웠고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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